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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51일정의 제298회 정례회 개최

- 11.2~12.22일까지, 11.3~16일까지 14일간 행정사무감사, 11.17~19일까지 교섭단체 대표연설 및 서울시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시정질문, 11.20~12.15일까지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예산안 등 안건에 대해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
서울시의회는 2020112()부터 1222()까지 51일간의 일정으로 제298회 정례회를 개최하고, 2020년도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2021년도 예산안과 각종 현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정례회에는 112() 개회식을 시작으로, 당일 2021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 등을 실시하고 113()부터 1116()까지 14일간 행정사무감사 실시 1117()부터 1119()까지 교섭단체 대표연설 및 서울시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시정질문 1120()부터 1215()까지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예산안 등 안건에 대해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할 예정이다.    

이후, 1216() 본회의에서 2021년도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예산안에 대해 의결하고 마지막 날인 1222()에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논의된 후 부의된 각종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김인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서울시의회는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난 1년을 돌아보고, 예산안 심의의결을 통해 앞으로 서울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후반기 의회를 시작하며 약속했던  현장형 의회’, ‘정책입법형 의회로서 최선을 다해왔는지 자문하는 시간도 가지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생업을 잃거나 생계고비에 맞닥뜨린 이들 위주로  우선지원 하는 데 집중해왔지만, 이제 생업을 잃지는 않았더라도 큰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이들을 돌아보고 대책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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