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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2026년 생활 변화 27개 추진… 주민 체감형 정책 본격화 - 행정·경제·복지·안전 등 4대 분야 변화… 복합청사·청년창업·통합돌봄·스마트교통 확대 서울 동대문구는 2026년을 맞아 행정·문화·교육, 경제·일자리·청년, 보건·복지, 안전·환경·교통 등 4대 분야 27개 생활밀착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서울청년센터 동대문, 회기동 대학가로 이전 - 3월 재개관… 청년 생활권 속 ‘정책 정거장’으로 재출발 서울 동대문구는 서울청년센터 동대문을 청량리역 광장에서 회기동 대학가로 이전해 오는 3월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 동대문구, 2026 신년인사회 성료… 변화와 미래 비전 제시 - 오세훈 서울시장·이필형 구청장·이태인 의장과 시구의원, 관내 단체 대표자, 주민 등 참석… AI·교육·복지·문화 도시 도약 다짐 서울 동대문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동대문구의회, ‘2026년 신년인사회’ 성료 - 이태인 의장, “책임 있는 의정으로 유종의 미 거둘 것” 동대문구의회(의장 이태인)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의정 활동의 각오를 다지는 ‘2026년 동대문구의회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 성동구, 특별교부세·특별조정교부금 271억 확보… 주민 생활밀착형 사업 본격 추진 - 전년 대비 76억 증대… 안전·복지·도시환경·문화시설 등 균형 투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와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을 합쳐 총 271억 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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