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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22일부터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시작 - 스마트폰 저장으로 휴대성·편의성 강화… 복지서비스 이용 절차 간소화 기대 서울 동대문구는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2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 심미경 서울시의원, 2년 연속 지방의원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 교육환경 보호·IB 프로그램 활성화 조례 등 입법 성과 인정 서울특별시의회 심미경 의원(동대문구 제2선거구, 국민의힘)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

  • 제17회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광역·기초의원 193명 수상 - 공약이행·좋은조례 분야 우수 사례 발굴… 서울시의회·기초의회 의원 다수 포함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12월 26일, ‘제17회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 동대문구 장안동 화재 막은 숨은 영웅… 정택은 씨, 소화기로 초기 진화·주민 대피 - 유독가스 흡입 치료에도 불길 앞에 몸 내던져… 구청장 표창·의상자 지정 추진 지난해 12월 30일 저녁,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는 자칫 큰불로 번질 뻔했다.

  • 동대문구, 긴급복지 기준 완화… 위기 가구 지원 확대 - 소득·재산 기준 현실화, 생계비 상향… 현장 발굴·연계 강화로 ‘더 빠른 지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2026년부터 긴급복지 지원 기준을 완화하고 지원 수준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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