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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문화재단, 새로운 공연 브랜드로 문화 외연 확장 - 아르코 첫 기획공연 콘서트 청(淸):ON…아카펠라·뮤지컬·클래식 기타 릴레이 무대
    - 브런치콘서트 아트리움 론칭…국립예술단체 영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오페라·국악의 향연
    동대문문화재단이 청량리 아르코와 선농단역사문화관을 중심으로 새로운 공연 브랜드를 잇달아 선보이며 지역 문화예술의 외연 확장에 나섰다

  • 동대문구, ‘스쿨매니저’ 사업 올해도 지속 운영 - 학교체육시설 개방 관리 지원…학교 부담 완화
    - 서울시교육청·자치구 협력,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 2026년 생활임금 적용…주민 편의·안전 강화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학교체육시설 개방 관리 인력 지원사업 ‘스쿨매니저’를 올해도 이어 운영한다고 밝혔다.

  • 동대문구, 우리동네키움센터 9호점 유치…초등 돌봄 공백 해소 기대 - 서울시 공간심의 통과…이문2동 복합청사에 2027년 상반기 개소
    - 맞벌이 가정 양육 부담 경감, 아동 안전 돌봄환경 마련
    - 지역 아동 인구 증가 대응…첫 돌봄 거점으로 기대감↑
    서울 동대문구가 서울시 공간확정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우리동네키움센터 9호점’ 조성에 본격 착수한다.

  • 청룡문화제보존회 개소 & 현판식…“전통은 함께 지키는 것” - 35년 전통 청룡문화제, 사단법인 출범으로 새 출발
    - “법인격 확보로 안정적 지원 기반 마련” 기대
    - 구청장·의회 “지역 대표 문화로 육성” 한목소리...민관 협력 강조
    사단법인 청룡문화제보존회(회장 김영섭)가 4월 15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에 사무소를 개소하고 현판식을 열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 동대문구, 행안부 ‘적극행정 규제개선 우수사례’ 선정 - 주민공동시설 설치 의무 규정 폐지…실효성 낮은 규제 과감히 정비
    - 사업자·구민 부담 완화, 건축 효율성 높인 성과 인정받아
    - 전국 679건 중 ‘기업 경영여건 개선’ 분야 17건 우수사례에 포함
    서울 동대문구가 실효성이 낮은 규제를 과감히 개선한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지자체 적극행정 규제개선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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