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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미래형 교실 위한 ‘에듀테크 프로그램 지원 사업’ 추진 - AI 코스웨어·생성형 AI 계정 등 디지털 학습 도구 지원
    - 학교당 최대 500만 원, 총 1억5천만 원 규모
    - 맞춤형 학습·윤리 감수성 갖춘 인재 양성 목표
    서울 동대문구가 ‘AI 공존도시’ 비전을 선포한 가운데, 지역 학생들을 미래형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2026년 에듀테크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공익신고·부패신고, 어떤 신고든 가장 두텁게 보호” - 권익위, 신고자 보호제도 통일 위한 법률 개정 추진
    - 불이익조치 절차 일시정지·손해배상 청구 금지 신설
    - 국회 제출 예정, 전방위적 보호체계 구축 목표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는 3월 10일 국무회의에서 「공익신고자 보호법」 및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 서울시, 유공납세자 147명 표창..“성실납세, 시민의 자부심” - 모범납세자 37만 명, 5년 연속 증가세
    - 가수 정윤호·배우 임원희 등 표창 수상
    - 금융·의료·문화 혜택 확대, 납세자 우대 강화
    서울시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2026년 모범·유공납세자를 선정하고, 3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표창 수여식을 열었다

  • 남창진 서울시의원, “119구급차 허탕 출동 36%… 법령 개정 시급” - 비응급 신고로 골든타임 위협, 심정지 대응 10분 늦어져
    - 2014년 이후 개정 없는 법령, 현장 혼란 가중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3월 5일 열린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업무보고에서 비응급 신고로 인한 불필요한 구급차 출동

  • 이종배 서울시의원, 「서울시교육청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조례」 개정안 통과 - 청소년 마약 예방교육, 전문가 협력·책임성 강화
    - 학교 현장 실효성 높이는 제도적 기반 마련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는 3월 10일 이종배 마약퇴치 예방교육 특별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이 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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