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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
- 국내 최초 사례, 국제 학술지 게재
- 모기 매개 감염고리 형성… 반려견·반려묘 예방 필요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서울대학교, 서울시야생동물센터와 함께 서울 도심에서 발견된 야생 너구리 51마리를 조사한 결과, 33.3%에서 개심장사상충 감염이 확인됐다.
신복자 서울시시의원, 균형 행정 강조...동대문구 복지·돌봄 공백 해소 촉구
-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0’곳… 융합형 키움센터도 미설치
- “서울시가 적극적 균형 행정 나서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신복자 의원(국민의힘, 동대문4)이 제334회 임시회 업무보고에서 동대문구의 복지·돌봄 시설 공백 문제를 강하게 지적했다
동대문구의회, 제350회 임시회 개회
- 3월 18일부터 4일간 일정 진행
-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구정질문 실시
- 도서관·보육시설 조례 개정 및 재정비촉진계획 의견 제시
동대문구의회(의장 이태인)가 3월 18일부터 23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제350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구정질문 ▲조례안 및 각종 안건 처리 등이 진행된다.
동대문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와락’, 4년 연속 우수 평가
- 학교·기관 연계 촘촘한 진로체험 호평
- 교육 취약계층 맞춤형 프로그램 ‘꿈빛교실’ 성과
- 2026년 신산업·창업 분야 강화 계획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와락’**이 서울시교육청의 ‘2025년도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운영 평가’에서 우수센터로 선정되며 4년 연속 우수기관 기록을 이어갔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국제학교·글로벌 교육 통한 다문화 교육 체계 전환 필요”
- 서울 다문화 학생 2만2천 명… 지원 인프라 확대 논의
- 이중언어 학교·맞춤형 교육·이스포츠 활용 등 미래 교육 방향 모색
-“교육의 힘으로 성장한 한국, 글로벌 교육으로 더 앞서갈 것”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증가하는 다문화 학생 교육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학교와 글로벌 교육을 통한 체계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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