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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청년센터 동대문, 대학가 한복판서 새 출발...청량리에서 회기로 - 경희대·한국외대·서울시립대 인접 입지로 청년 접근성 강화
    - CNC+Work 전략 실현할 핵심 거점… 상담·문화·커뮤니티 기능 확대
    - 청년이 주인공 되는 준공식, 오는 25일 정식 운영 시작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대학 밀집 지역으로 이전한 청년 밀착형 커뮤니티 ‘서울청년센터 동대문’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 노연우 동대문구의원, 서울시 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대상’ 수상 - 보호종료아동·예방접종·지역상권 활성화 등 생활밀착형 의정활동 성과 인정
    - 20여 건 조례 발의…서울시 최초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 조례 제정
    - 주민 안전·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구민과 함께 만든 성과
    동대문구의회 노연우 의원(더불어민주당, 답십리2동·장안1·2동)이 지난 4월 15일 동대문구 아르코에서 열린 서울특별시구의회의장협의회 시상식에서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했다.

  • 서울시, 면목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주거환경·서민주거 안정 기대 -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결과 “수정가결”
    - 총 2,195세대 건립, 장기전세주택 569세대 포함
    - 공원·복지시설·보행환경 개선으로 생활환경 대대적 개선
    서울시는 2026년 4월 15일 열린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중랑구 면목동 542-7번지 일대 ‘면목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 동대문구 공공도서관, 서울시 서비스 성과조사 2년 연속 1위 - 서비스영향지수 90.1점…서울시 평균 크게 웃돌아
    - 공간·정보·소통·문화 전 항목 고른 강세
    - 생활밀착형 도서관 모델로 주민 삶의 질 향상
    서울 동대문구는 서울시 공공도서관 서비스 성과조사에서 동대문구 공공도서관이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서비스영향지수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봄맞이 사랑나눔대바자회 개최…지역 소비를 나눔으로 - 4월 28~29일, 저소득 위기가정 지원 위한 바자회 진행
    - 먹거리·의류·생활용품 판매…수익금 전액 복지사업에 사용
    - 환경 책임 고려, 일회용품 최소화·개인 장바구니 지참 권장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만복)은 오는 4월 28일(화)부터 29일(수)까지 이틀간 복지관 2층 중강당에서 ‘동대문구 저소득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사랑나눔대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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