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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배봉산, 생활권 대표 복합공원으로 진화… 사계절 즐기는 힐링 명소 - 4.5㎞ 무장애 숲길·유아숲체험·암벽장 갖춘 도심 속 힐링 거점
    - 여름엔 숲속폭포, 밤엔 미디어파사드… 자연과 디지털 어우러진 체험형 공원
    - 황톳길 리모델링·편의시설 확충… 맨발 걷기 명소로 재탄생
    - 김기현 부구청장 “자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도심 속 힐링 공간”
    서울 동대문구가 배봉산공원을 도심형 복합공원으로 가꾸며 생활권 대표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서울시, 불법사금융 피해 집중신고기간 운영… “연이율 60% 초과 대출은 전면 무효” - 6월 30일까지 집중신고… 반사회적 불법대부계약·초고금리 대출 피해 구제
    - 민생경제안심센터, 법률상담·채무자대리·소송대리 무료 지원 연계
    - 불법대부광고 차단·현장점검… 금융취약계층 대상 예방교육 강화
    - 지난해 피해구제 84건, 8억 1,200만 원… 전년 대비 2.4배 증가
    서울시가 불법사금융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막기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불법사금융 피해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 서울시, 2028년까지 상수도관 2,088km 세척… 깨끗한 아리수 공급 박차 - 올해 174억 투입, 700km 세척… 법정 기준 상회하는 선제적 관리
    - 세척평가 기준 마련·유속 측정장치 개발로 효과 31% 향상
    - ‘클린닥터 서비스’로 가정 내 급수관 교체·세척·필터 지원 확대
    -주용태 본부장 “체계적 관리로 시민 신뢰 높일 것”
    서울시가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아리수’를 공급하기 위해 상수도관 관리 강화에 나섰다.

  • 청량리·고산자로 ‘도시질서 재편’ 완성단계…4년 정비, 걷기 좋은 거리로 바꾸다 - 불법시설·거리가게·도로환경 ‘입체 정비’…주민 체감 변화 현실화
    - 정비대상 578개 중 284개 완료…무허가 62%·적치물 사실상 전량 해소
    - 도시경관과·상인 협력 성과…현장 합의로 만든 도시정비 모델
    단속 중심의 일회성 정비를 넘어 불법시설 정비, 거리가게 질서 확립, 도로 환경개선이 동시에 추진되는 ‘입체적 도시정비’가 수년간 이어지면서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구체화되고 있다.

  • 민주당 동대문구 마·바선거구 경선 방식 확정…순번 배정 절차 공개 - 서울시당 공관위, 7차 기초의원 심사 결과 발표
    - 선거구별 2인 경선 통해 가·나·다 순번 결정
    - “경선 일정은 추후 통지”…본선 앞두고 경쟁 본격화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24일 7차 기초의원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동대문구 마·바선거구의 경선 방식과 순번 부여 기준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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