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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립도서관, 제62회 도서관주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 주제로 진행
    - 어린이·청소년·시니어까지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동대문구립도서관(정보화도서관, 답십리도서관, 휘경어린이도서관, 배봉산숲속도서관, 책마당도서관)은 오는 4월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제62회 도서관주간(4월 12~18일)을 맞아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동대문구, ‘학교로 찾아가는 학습법 특강’ 운영 - 3월~7월 중·고 13개교 1,580명 참여
    - 자기주도·시간관리·메타인지 등 실전 전략 교육
    - 맞춤형 학습 지원으로 학생 성장 지원
    서울 동대문구는 새 학기를 맞아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학습법 특강’을 운영한다.

  • 동대문구, ‘장애인 재활학교’로 기능 회복과 자립 역량 강화 - 맞춤형 재활운동·VR 스포츠·숲 체험 등 통합 프로그램
    - 민·관 협력으로 생활밀착형 건강관리·정서 회복 지원
    - 참관 참여 기회 제공, 지역사회 속 적극적 일상 설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체·뇌병변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재활학교’를 운영하며 재활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 동대문구, ‘2026 선농대제’ 4월 18일 개최 - 시민 참여 확대…어가행렬·만장기 공모 등 풍성한 프로그램
    - 설렁탕 나눔으로 전통 계승, 2,500명에 제공
    - 어린이미술대회·전통공연 등 가족 친화형 축제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은 고려·조선 시대 임금이 풍년을 기원하던 전통 제례를 계승한 「제47회 선농대제」를 오는 4월 18일(토) 선농단역사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청량리 전통시장, 한옥 품은 글로벌 메가마켓으로 재탄생 - 오세훈 시장, 혁신사업 현장 방문해 구상 발표
    - 한옥 활용 복합문화공간·입체보행로 등 도입
    - 역사·문화·감성 살아 숨 쉬는 도심 명소 기대
    서울 청량리 일대 전통시장이 서울시의 혁신사업을 통해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메가마켓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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