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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봄꽃철 음식점 집중 위생점검 실시 -조리장·보관온도·유통기한 등 꼼꼼히 확인
    - 원산지 표시 위반·조리식품 수거검사 병행
    - “구경도 식사도 안심할 수 있도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봄철을 맞아 지역 내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노연우 의원, 구정질문서 전통·소통·청소년 정책 개선 촉구 - “정월대보름 행사 취소, 조례 취지 저버린 행정”
    - “주민소통회 축소, 선별적 소통으로 퇴보”
    - “청소년 아지트 확충·중장기 정책 필요”
    동대문구의회 노연우 의원(더불어민주당·답십리1동·장안2동)은 20일 열린 제350회 본회의에서 일문일답 방식 구정질문을 통해 정월대보름 행사 취소, 주민소통회 운영 방식 변화, 청소년 정책에 대해 구청장에게 질의했다.

  • 이강숙 동대문의원, 문화원·문화재단 역할 정립과 제설 행정 개선 촉구 - 350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문화원·문화재단 역할 혼재, 명확한 정립 필요”
    -“염화칼슘 과다 살포, 주민 불편·환경 피해 초래"...“행정은 기준과 원칙 속에서 투명하게 관리돼야”
    동대문구의회 이강숙 의원은 20일 열린 제350회 2차 본회의에서 일괄질문 일괄답변방식의 구정질문을 통해 동대문구 문화원과 문화재단의 역할 정립 문제와 겨울철 제설 과정에서의 염화칼슘 과다 살포 문제를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 장경태 의원, “당에 누가 되지 않기 위해 탈당” 선언 - 경찰 수사 송치 의견에 반발…“결백 입증 후 돌아올 것”
    - “민주당 승리와 이재명 정부 성공 위해 헌신” 강조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19일 SNS를 통해 탈당 의사를 밝혔다

  • 서울시, 어르신 안심돌봄가정 5개소 확충 - 최대 2억 9,300만 원 조성비·3년간 운영비 지원
    - 유니트케어 구조 도입…가정 같은 환경 제공
    -“초고령사회 대비, 지역 돌봄기반 강화”
    서울시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어르신들의 지역사회 돌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안심돌봄가정’을 올해 5개소 추가 확충한다. 보조사업자 신청은 오는 4월 17일까지 접수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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