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사진기사

  • 동대문구, 청년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 「청년기후봉사단(Cliyouth) 4기」 발대식 개최
    - 청년 42명 참여… 캠페인·교육·홍보·정책 제안 활동
    - 구청장 “탄소는 줄이고 아이디어는 늘리는 활동 기대”
    서울 동대문구는 3월 4일 서울시립대학교 제2공학관 아레나홀에서 **「청년기후봉사단(Cliyouth) 4기 발대식」을 열고 청년 42명의 활동을 시작했다.

  • 구미경 시의원, “동북선 경전철 2027년 개통 지연… 혼잡시간 안전대책 선제 마련해야” - 왕십리역 환승 혼잡·2량 열차 운영 안전성 우려
    - 기후동행카드 반영한 현실적 수요 재예측 필요
    - 서울시 “공기 지연 최소화·안전대책 보고” 답변
    구미경 서울시의원(성동2, 국민의힘)은 지난 4일 열린 서울시 민간투자사업 현황보고에서 동북선 경전철 개통 지연 문제와 혼잡시간 안전대책을 집중 점검하며 서울시의 선제적 대응을 촉구했다.

  • 중랑구, ‘2026 따뜻한 겨울나기’ 역대 최고 26억 원 모금 -기업·단체 기부 행렬… 성품 모금액 전년 대비 172% 증가
    - 저소득 주민 2만5천 가구에 성품 전달, 맞춤형 복지사업에 성금 활용
    - 구청장 “구민·기업·단체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추진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이 역대 최고 모금액을 달성하며 마무리됐다.

  • “35만 도시 동대문, 돌봄으로 하나 되다”…통합돌봄 본격 출항 ▷ 시범 넘어 실행 단계…보건·의료·요양·주거 잇는 ‘원스톱 돌봄’ 체계 가동
    ▷ 민관 37개 기관 협력, 5대 의료단체·8개 병원과 연계 기반 구축
    ▷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퇴원 공백 막는 지역형 통합모델 제시
    동대문구가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나이 드는 도시’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 사근동 293번지, 청계천 품은 친환경 주거단지로 재탄생 - 최고 35층·526세대 공급… 노후주거지 정비 본격화
    - 구릉지 특화 설계·보행환경 개선으로 생활 인프라 확충
    - 청계천·녹지축 연계한 자연친화형 도시재생 기대
    서울시는 2026년 3월 4일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성동구 사근동 293번지 일대에 대한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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