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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미래 교육 공동체 구축…AI·디지털·스포츠 거점형 프로그램 지원
- 6개 거점학교 중심, AI·디지털·스포츠 연합 프로그램 운영
- 최대 2,500만 원 교육경비보조금 지원…학교 간 자원 공유 확대
- AI 해커톤·디지털 탐구 캠프 등 미래형 인재 양성 집중- 6개 거점학교 중심, AI·디지털·스포츠 연합 프로그램 운영
- 최대 2,500만 원 교육경비보조금 지원…학교 간 자원 공유 확대
- AI 해커톤·디지털 탐구 캠프 등 미래형 인재 양성 집중
서울 동대문구는 학교 간 경계를 허물고 학생들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6년 거점형 프로그램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동대문1선거구 경선 ‘감산 논란’ 끝 재심 인용…이영남 후보 최종 확정
- 과반 지지에도 감산 적용 논란…경선 결과 뒤집혀
- 감산 통보 시점 논란…절차적 정당성 쟁점 부상
- 최고위 의결 거쳐 재공고…본선서 이병윤과 맞대결
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 제1선거구 시의원 후보 선출을 둘러싼 당내경선이 감산 적용 논란과 재심 과정을 거쳐 최종 결과가 변경되며 마무리됐다.
서정인 동대문의원,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지방의정대상’ 수상
- 소외계층 복리 증진·지역 현안 해결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 성과 인정
-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 제정, 환경자원센터 화재 후 폐기물 처리 대책 촉구 등 주요 공로
- “주민과 소통하며 삶의 질 향상에 최선”…재정 투명성 강화 위한 조례 개정도 추진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의회 서정인 의원(더불어민주당, 신설·용두동)이 지난 4월 15일 열린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에서 지역사회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서울시,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시민·반려동물 안전 강화
- 4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백신 5만 마리분 무료 공급
- 서울시 전역 843개 동물병원 참여, 시술료 1만 원만 부담
- 반려견은 동물등록 필수, 반려묘는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접종 가능
서울시는 시민과 반려동물의 안전을 위해 오는 4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봄철 신선 농산물 안심하고 드세요” 서울시, 475종 농약 정밀 검사로 식탁 안전 지킨다
- 봄철 제철 농산물 78품목 2,184건 검사…98.6% 적합 판정
- 부적합 농산물 30건 즉시 압류·폐기, 봄동·냉이 등 안심 소비 가능
- 검사항목 475종으로 확대…미량 농약까지 정밀 추적해 선제적 차단
서울시는 봄철 시민들이 즐겨 찾는 봄동, 달래, 냉이 등 제철 나물과 신선 농산물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총 2,184건 중 98.6%가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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