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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중학생 수학여행비 20만 원 지원…“돈 때문에 빠지는 일 없게” - 관내 중학교 15곳 대상, 일반학생 1인당 20만 원 정액 지원
    - 취약계층 학생은 교육청 지원금 초과분도 최대 20만 원까지 보전
    - 13개 학교 신청, 4개 학교 우선 교부 완료…나머지 9개 학교도 순차 지원
    서울 동대문구는 숙박형 현장체험학습 비용 부담으로 학생이 참여를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올해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학습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 동대문구, 중랑천·배봉산 활용 ‘생태스포츠교육’ 지원 - 관내 중학교 15곳 대상, 플로깅·탄소중립 마라톤·워킹스쿨 등 특색 프로그램 운영
    - 운동장 중심 체육수업을 생활권 생태공간으로 확장…건강·협력·환경 감수성 함께 키우는 체험형 모델
    - 신청 학교당 최대 500만 원 지원, 5월부터 내년 2월까지 프로그램 운영
    울 동대문구가 관내 중학교 15곳을 대상으로 ‘생태스포츠교육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 청량리역 일대 전농12구역, 친환경·스마트 주거단지로 재탄생 - 도시재정비위원회, ‘전농12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 수정가결
    - 용적률 최대 360% 완화·최고 45층 개발 가능…사업성 대폭 개선
    - 548세대 주택 공급, 공원·스마트홈·공공임대 포함한 미래형 단지 조성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643-9번지 일대 전농12구역이 친환경·스마트 특화계획을 반영한 주거단지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 남궁역 서울시의원, “동대문구 특별조정교부금 13억 2천만 원 확정 환영” - 노후 CCTV 교체·도로열선 설치로 생활안전 인프라 강화
    - 범죄예방 및 겨울철 도로 안전 확보 기대
    - “구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 위한 사업 지속 발굴”
    서울특별시의회 남궁역 의원(국민의힘, 동대문3)은 동대문구 전농동·답십리동 등 관내 노후 CCTV 교체와 도로열선 설치 등 2개 사업에 특별조정교부금 13억 2천만 원이 교부되었다고 밝혔다.

  • 동대문문화원, ‘제4회 시끌벅적 동대문구의 오월’ 개최…참가 단체 모집 - 구민과 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문화·예술 축제
    - 공연·체험·지역 상권 결합한 복합형 행사로 지역경제 활력 기대
    - 4월 14~21일 참가 신청 접수, 27일 결과 발표
    동대문문화원은 오는 5월 16일 배봉산 근린공원에서 열리는 「제4회 시끌벅적 동대문구의 오월」을 앞두고 지역 문화·예술 단체 및 개인 공연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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