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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TX 청량리역 추가 출입구 신설, 타당성조사 중간보고회 개최 - 전농·답십리 주민 불편 해소 위해 동측 출입구 신설 추진
    - 건물형 통합출입구·경사형 연결통로 도입으로 안전·편의성 강화
    - 구청·비대위 “국토부 책임, 주민 권리 보장해야”
    - 사업비 481억 원, 국토부 책임 여부 쟁점
    서울 동대문구청에서 열린 GTX 청량리역 추가 출입구 신설 타당성조사 용역 중간보고회에서는 전농동·답십리 주민들의 접근 불편과 지속적인 민원 해소를 위해 동측(이삭공원 방면, 시립대 방면)에 외부 출입구 2개소를 신설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 동대문구, ‘제47회 선농대제’ 18일 개최 - 어가행렬·만장기 문구 공모·어린이미술대회·설렁탕 나눔 등 풍성한 행사
    - 도심 속 구민이 함께하는 ‘참여형 전통문화 축제’로 운영
    - 전통과 현대 어우러진 문화유산 계승의 장 마련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은 오는 18일(토) 선농단역사공원 일대에서 「2026 제47회 선농대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진보당, 동대문 지방선거 후보단 출마 선언…“서울 1호 평등특별자치구” 비전 제시 - 김택연 구청장 후보, ‘돌봄·교육·녹색’ 3대 공약 발표
    - 해외연수 부패 정치인 퇴출·내란세력 청산 강조
    - 시의원 후보 이승효·박종진 포함, 3040 젊은 전문가 6인 원팀 구성
    진보당 동대문구위원회는 4월 9일 오전 동대문구청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3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 “전자담배도 금연구역 과태료”…서울시, 홍보·계도 후 합동 점검 - 24일부터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도 ‘법적 담배’ 적용
    - 시·자치구 합동 점검반, 13일부터 홍보·계도…24일부터 본격 점검
    - 손목닥터9988 앱 통해 금연클리닉 연계, 자발적 금연 지원 강화
    오는 4월 24일부터 담배사업법 개정·시행에 따라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제품이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서울시는 개정 사항을 시민에게 적극 안내하고, 현장 점검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

  • 심미경 서울시의원, ‘2026 서울특별시 기능경기대회’ 참관…숙련기술 인재 양성 강조 - 특성화고 학생·산업체 근로자 392명 참가, 44개 직종 기량 겨뤄
    - “AI·자동화 시대일수록 숙련된 기술자의 손길은 대체 불가”
    - 현장 격려와 직업교육 활성화 조례 제정 등 꾸준한 지원 이어가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심미경 의원(동대문구 제2선거구, 국민의힘)은 4월 7일 서울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 ‘2026년도 서울특별시 기능경기대회’ 참관 행사에 참석해 숙련기술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현장의 학생과 지도교사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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