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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영희 서울시의원, 학교 조식 지원 확대 촉구 - “맞벌이 가구 58.5% 시대, 아침밥은 공동 책임”
    - 예결위 활동 통해 삭감된 예산 전액 복구
    - 자치구별 최소 1개교 이상·강남구 등 학군지역 집중 배정 요구
    서울시의회 윤영희 의원(국민의힘)이 25일 열린 제328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서울시교육청의 ‘학교 조식 지원 사업’ 추진 부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사업 확대를 촉구했다.

  • 광화문 훈민정음체 한글현판 설치 출범 기자회견 개최 - 3월 1일 광화문광장 북단서 열려
    - 한글 반포 580돌·한글날 제정 100돌 맞아
    - 한글문화단체·재외동포·시민 함께 참여
    오는 3월 1일(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 북단(월대 건너편)에서 ‘광화문 훈민정음체 한글현판 설치 범국민 출범 기자회견’이 열린다

  • 동대문문화원, 2026년 정기총회 개최...‘문화 역량 강화’ 예산 확정 - 총 6억281만 원 수정 가결…대외 활동 예산 확대
    - 2025년 결산 흑자 유지, 재정 건전성 확보
    - 신임 감사 선임·식전 공연으로 문화적 의미 더해
    동대문문화원(원장 윤종일)은 2월 26일 제1연습실에서 열린 2026년도 정기총회에서 전년도 사업 결산 승인과 함께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수정 의결했다.

  • 2025 지방정부 혁신평가 결과 발표 - 인천·아산·화순·관악 등 61개 지방정부 ‘우수기관’ 선정
    - 소통·AI·디지털 혁신 등 주민 체감 중심 평가
    - 행안부 “현장 중심 혁신, 전국으로 확산 지원할 것”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2025년도 지방정부 혁신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전국 243개 지방정부 중 인천광역시, 충남 아산시, 전남 화순군, 서울 관악구 등 61개 지방정부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 심미경 서울시의원, 의정보고서 배포..“현장 중심 의정활동, 주민과 함께한 3년 6개월” - 조례 제·개정 143건, 자료요구 73건 성과 밝혀
    - 본회의 시정질문·5분 자유발언 등 총 8건 통해 생활 현안 등 다양한 의제 공식화
    서울시의회 심미경 의원(국민의힘, 동대문구 제2선거구, 회기동, 휘경1,2동, 이문1,2동)이 최근 의정보고서를 발간·배포하며 지난 3년 6개월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주민들에게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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