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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 날] 기본 검진의 가치…소변·혈액 속에 담긴 10년 건강 - 혈액·소변검사로 무증상기 질환 조기 발견
    - 2024년 검진 통계, 수검자 69.8% 대사증후군 위험군
    - 정기검진 생활화로 건강수명 연장
    매년 4월 7일은 ‘세계 보건의 날’로, 건강증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날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기초적인 혈액검사와 소변검사만으로도 자각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심·뇌혈관질환, 신장질환, 대사성 질환 등 주요 만성질환의 위험요인을 조기에 확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동대문구, 중랑천 수상스포츠 시즌 개막…도심 속 여가공간으로 확대 - 5월 1일 개장, 무료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카약·패들보드 등 도심형 수상스포츠 정착
    - 온라인 예약·단체 접수로 참여 기회 확대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오는 5월 1일 중랑천 이문수변공원 이화교 하부에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을 개장한다.

  • 중랑구,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최대 720만 원 지원 - 의류봉제·기계금속·인쇄·주얼리·수제화 등 5대 업종 대상
    - 안전 취약 사업장 우선 선정…산업재해 예방 강화
    - 4월 17일까지 접수, 6월 최종 선정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4월 8일부터 17일까지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 종로구, 소상공인 경영 안정 돕는다…315억 규모 금융 지원 - 특별신용보증·이자 지원으로 자금난 해소
    - 최대 1억 원 대출, 첫해 3.8%·이후 1.8% 금리 혜택
    - ‘종로사장’ 플랫폼·E-커머스 스튜디오로 디지털 경쟁력 강화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315억 원 규모의 금융 지원을 실시한다.

  •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남성 장애인 요리 프로그램 ‘동동밥상’ 참여자 모집 - 요리로 배우는 가사 경험, 양성평등 인식 확산
    - 50세 이상 남성 장애인 대상, 5~9월 월 2회 진행
    - 가족 이해·배려 배우는 기회의 장 마련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황주연)은 2026년 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으로 ‘동동밥상-동대문 전통시장을 활용한 동등한 밥상’ 참여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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