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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복자 서울시시의원, 균형 행정 강조...동대문구 복지·돌봄 공백 해소 촉구 -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0’곳… 융합형 키움센터도 미설치
    - “서울시가 적극적 균형 행정 나서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신복자 의원(국민의힘, 동대문4)이 제334회 임시회 업무보고에서 동대문구의 복지·돌봄 시설 공백 문제를 강하게 지적했다

  • 동대문구의회, 제350회 임시회 개회 - 3월 18일부터 4일간 일정 진행
    -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구정질문 실시
    - 도서관·보육시설 조례 개정 및 재정비촉진계획 의견 제시
    동대문구의회(의장 이태인)가 3월 18일부터 23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제350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구정질문 ▲조례안 및 각종 안건 처리 등이 진행된다.

  • 동대문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와락’, 4년 연속 우수 평가 - 학교·기관 연계 촘촘한 진로체험 호평
    - 교육 취약계층 맞춤형 프로그램 ‘꿈빛교실’ 성과
    - 2026년 신산업·창업 분야 강화 계획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와락’**이 서울시교육청의 ‘2025년도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운영 평가’에서 우수센터로 선정되며 4년 연속 우수기관 기록을 이어갔다.

  •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국제학교·글로벌 교육 통한 다문화 교육 체계 전환 필요” - 서울 다문화 학생 2만2천 명… 지원 인프라 확대 논의
    - 이중언어 학교·맞춤형 교육·이스포츠 활용 등 미래 교육 방향 모색
    -“교육의 힘으로 성장한 한국, 글로벌 교육으로 더 앞서갈 것”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증가하는 다문화 학생 교육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학교와 글로벌 교육을 통한 체계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 동대문구, 제17기 ‘다산시민대학’ 수강생 모집 - 3월 27일까지 접수… 선착순 40명
    -‘다산의 삶의 여정’ 주제로 인문학 강의
    - 유배길 시문학·천주교 논란 등 심층 탐구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오는 3월 27일까지 2026년 상반기 「동대문 다산시민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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