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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의회 서정인 의원(더불어민주당, 신설·용두동)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월 23일 열린 제35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
동대문구의회 이규서 의원(국민의힘, 답십리2동·장안1·2동)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 조례안」이 3월 23일 제35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
서울 동대문구의회 이재선 의원(국민의힘, 전농1·2동·답십리1동)은 제350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농8구역 재개발의 성공적 추진과 GTX 청량리 변전소 이전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서울특별시의회 박영한 의원(국민의힘, 중구 제1선거구)은 3월 20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국민연금과 기관사모펀드의 기업지배 시대, 서울시 경쟁력 강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동대문구의회 정서윤 구의원(더불어민주당)이 20일 열린 제35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필형 구청장과 집행부를 상대로 구정질문을 펼치며, 서울시와 동대문구 간 협력 구조와 주요 사업 추진 과정 전반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다.
동대문구의회 정성영 구의원(무소속)은 20일 오전 열린 제35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구정질문을 통해 불법건축물 양성화, 노인복지 정책, GTX 청량리역 변전소 설치 문제,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등 주요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관내 대학·기관과 협력해 ‘2026년 상반기 대학·기관 연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대문구의회 노연우 의원(더불어민주당·답십리1동·장안2동)은 20일 열린 제350회 본회의에서 일문일답 방식 구정질문을 통해 정월대보름 행사 취소, 주민소통회 운영 방식 변화, 청소년 정책에 대해 구청장에게 질의했다.
동대문구의회 이강숙 의원은 20일 열린 제350회 2차 본회의에서 일괄질문 일괄답변방식의 구정질문을 통해 동대문구 문화원과 문화재단의 역할 정립 문제와 겨울철 제설 과정에서의 염화칼슘 과다 살포 문제를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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