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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가 ‘명동스퀘어’ 사업의 일환으로 명동중앙길과 명동8나길에 미디어폴 22기, 팔로잉 미디어 2기를 설치하고 정식 가동을 시작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장안근린공원(장안동 300번지)의 단계적 정비사업을 완료하고 황톳길, 어르신놀이터, 생태정원 등을 갖춘 생활권 공원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지역의 전통을 지켜온 음식점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동대문구 노포맛집 인증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적 약자가 장기간 집을 비워야 할 때 반려동물을 안전하게 맡길 수 있는 ‘우리동네 펫위탁소’ 운영을 시작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장보기 편의를 위해 서울시 내 대형마트 8곳, 전통시장 16곳, 가락시장(가락몰) 등 총 25개소에서 주요 성수품 34개 품목(6~7인 가족 기준)의 구매비용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성수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오는 1월 28일부터 2월 13일까지 원산지 표시와 식품안전 위해행위를 특별단속한다.
동대문구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해 2026년「모락모락」반찬 공급 업체 선정위원회를 2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 전농2동 전농로16길 일대가 ‘전농배봉산 맛집 거리’라는 이름으로 골목형상점가로 공식 지정됐다.
서울 중구가 명동 일대를 체류형 관광·상업 중심지로 재도약시키기 위해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한다. 이번 변경안은 건축물 높이 규제 완화, 관광숙박시설 인센티브 제공, 특별계획구역 신설, 최대개발규모 상향 등을 포함해 명동을 글로벌 관광 중심지로 탈바꿈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통쾌한 한끼’ 캠페인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잡곡밥 선택 옵션을 둔 식당 참여 신청이 지난 10월 20일 모집 시작 이후 두 달여 만에 1,000개소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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