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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기운이 시작되는 3월은 심혈관 질환 예방에 특히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시기다. 꽃샘추위와 미세먼지가 겹치면서 혈압 상승과 혈전 형성을 유발해 심혈관계에 큰 부담을 준다.
불법개설 의료기관(일명 사무장병원)과 면허대여 약국으로 인한 건강보험 재정 누수를 차단하기 위해 건강보험공단에 특별사법경찰권(특사경)을 부여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2026년부터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 제도가 보험료율 조정과 보장성 확대를 축으로 전면 개편된다.
안규백 국방부장관 겸 국회의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을) 장경태 국회의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 인사문을 발표했다.
김학두 동대문구의회 부의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며 “구민의 행복은 거창한 구호가 아닌 평범한 일상의 안녕에서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태인 동대문구의회 의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며 “구민과 함께 활기찬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며 “구민의 삶 가까이에서 필요한 변화를 차분히 실천하며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시민의 일상과 민생을 지키는 최후의 방파제가 되겠다”며 새해 각오를 밝혔다.
서울 오세훈 시장은 12월 31일 발표한 2026년 신년사에서 “서울은 혁신을 향해 속도를 내면서도 시민의 삶을 놓치지 않는 도시로 도약하겠다”며 시정 방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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