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합
- 정치
- 지역뉴스
- 선거
- 오피니언
- 포토/영상
- 사람들
서울 동대문구는 새 학기를 맞아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학습법 특강’을 운영한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체·뇌병변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재활학교’를 운영하며 재활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 청량리 일대 전통시장이 서울시의 혁신사업을 통해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메가마켓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봄철을 맞아 지역 내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가 학교 현장에서 학습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교육경비 10억2000만 원을 투입한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AI와 주민망을 결합한 ‘위기가구 찾기’ 체계를 본격화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주민이 직접 가로수 아래 정원을 관리하는 ‘가로수정원 주민참여사업’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해빙기를 맞아 오는 3월 31일까지 산사태 취약지와 공원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988번지 일대가 ‘건축자산 진흥구역’으로 지정되며, 한옥 165동이 밀집한 이 지역이 전통시장과 감성을 품은 ‘경동한옥마을’로 재탄생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2026년 2월 말 기준 내국인 주민등록 인구가 35만 393명을 기록하며 35만 명 선을 회복했다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