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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2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올해 운영 규모는 총 3,846명으로, 전년보다 468개 일자리가 늘어나 13.8% 확대됐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대문구협의회(회장 김성주)는 지난 2025년 12월 23일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한방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동대문구의회가 2026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안)을 확정했다. 올해는 총 6회 임시회, 총 39일간 회기를 운영하며, 구정질문과 예비비 처리 보고, 의장단 선출 등 다양한 의정활동이 예정돼 있다.
서울시의회가 2026년도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올해 의회는 총 6회, 122일간 운영되며 정례회 2회(69일), 임시회 4회(53일)로 구성된다.
서울특별시는 지난 2025년 12월 29일 열린 제19회 조례·규칙심의회를 통해 총 99건의 자치법규 제·개정안을 심의·의결하고, 2026년 1월 5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공포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6년 1월 8일 오후 2시,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서울 동대문구가 겨울철 주민들을 위해 장안1수변공원 야외수영장 부지(장안동 19-6)에 ‘동대문구 눈썰매장’을 개장ㅏ
서울시가 2023년 3월부터 시작한 ‘동행목욕탕’ 사업이 3년간 9만835명의 쪽방 주민에게 따뜻한 쉼터를 제공하며 외로움 해소와 정서적 안정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병대동대문전우회가 신답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안전한 하굣길을 책임져 온 2025년도 안심 순찰 활동을 1월 2일 방학식과 함께 공식 종료했다.종료식에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임규식 신답초 교장, 전우회…
서울 동대문구 전농2동 마을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조현석)는 2026년 새해 첫날 배봉산 열린광장에서 열린 ‘복(福)떡국 나눔행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3,600여 그릇의 떡국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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