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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덕수궁길 감고당길, 6~11월 주말 공연으로 다양한 공연 개회

- 매월 다른 장소 출연진의 기악, 민요, 가야금병창, 연희, 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과 국악 체험 함께 진행..‘광개토사물놀이단’에서 운영..6.8(토) 첫 공연 시작, 7월까지 매주 토요일 한옥명소 및 보행전용거리에서 공연
서울시는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주말마다 시민들이 국악을 쉽고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 유동인구가 많은 북촌 일대와 덕수궁·감고당길 등 주말 차 없는 거리에서 무료로 국악 실내악, 가야금병창, 전통연희, 무용 등 전통예술과 창작민요 등 다양한 장르의 우리 음악을 선보인다.

6월부터 7월까지는 매주 토요일, 북촌 한옥 및 보행자 전용거리에서 공연이 진행되며, 이후 11월까지 매월 다른 장소에서 다양한 우리 음악을 만날 수 있는 공연이 계속되어, 매주 주말 서울 곳곳에서 총 50회의 무료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오는 68() 오후 1북촌전통공예체험관과 오후 3북촌단청 공방에서 월드퓨전시나위다올소리의 신명나는 공연을 시작으로, 창작 국악부터 가야금 병창까지 다채로운 국악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서울문화재단, 서울남산국악당,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등에서 발굴·육성한 신진 국악팀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해 다양한 무대경험을 바탕으로 예술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고, 관객들에게는 새로운 국악인들의 참신하고 열정 넘치는 무대를 만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특히 <서울시 국악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이번 공연은 지난해 그룹 방탄소년단(BTS)멜론뮤직어워드에서 합동공연을 선보여 화제가 된 실력파 예술단 광개토사물놀이단(단장 권준성)’과 함께해 국악의 매력을 많은 관객들에게 알릴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

문의 / 광개토사물놀이(070-8282-7119), 공연 일정 / 서울시 홈페이지(http://news.seoul.go.kr/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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