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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영 의원, 동대문구의회 제299회 임시회 구정질문 펼쳐

- 구청 문서의 디지털화 및 아카이브애 대해, 사이트 개편 및 앱 개발의 필요성, 구청 웹사이트 상의 다원화된 민원창구를 구민의 편의를 위한 단일화 등에 구정질문
▲사진, 동영상 / 동대문구의회 제공

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이현주)721일 오전 10시부터 제2992차 본회의를 열어 손세영 구의원이 나서 2020년도 하반기 첫 구정질문을 펼쳤다.    

이날 손세영 의원은 구청 문서의 디지털화 및 아카이브애 대해 현재 구청에서 사용되는 문서의 디지털화가 되고 있는지, 어떻게 아카이브 되고 있는지에 대해 포괄적으로 현재 상태를 점검하고 해당 작업들이 향후에도 사용되어질 수 있고 재생산 가능한 디지털파일로의 가치에 대한 질문(pdf파일의 목차 등과 불일치), 사이트 개편 및 앱 개발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구청 웹사이트의 문제점과 수정방향 / 앱 개발(웹표준과 능동형 웹 개발), 구청 웹사이트 상의 다원화된 민원창구를 구민의 편의를 위한 단일화(주민편의기반) 등에 대해서 구정질문을 했다.  

유덕열 구청장은 웹사이트, 문서디지털 아카이브, 홈페이지 민원창구 6개 분할 등에 대해서 내년도 전면적인 홈페이지 개편시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다음은 손세영 의원의 구정질문 모습과 유덕열 구청장의 일괄답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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