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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얼굴 없는 기부천사 ‘윤동호’ 공개


서울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이하 협의회, 회장 박상종)201612월부터 매월 5 ~ 25만원을 한 달도 거르지 않고 총 2,550천원을 기부하는 얼굴 없는 기부천사가 있다고 밝혀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협의회에서는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입금은행을 통하여 그를 찾고자 하였으나 기부자의 뜻과 개인정보 보호에 막혀 기부천사를 찾을 수 없다는 것.

박상종 회장은 기부자의 고귀한 뜻을 새기고 다시 한 번 옷깃을 여미게 된다며 모아진 성금은 힘겹게 살아가는 소외된 이웃에 잘 전달하여 어려운 이웃이 다소라도 힘이 되고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투명하게 사용하겠다는 각오를 다시 밝혔다.

한편 지난 6. 22() 10:00 동아제약 회의실에서 2018 사랑나눔바자회 수익금 60,394,000원을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대표이사가 사회복지협의회 박상종 회장에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 25일 동아쏘시오홀딩스 주최로 개최된 2018 사랑나눔바자회 수익금으로 동대문구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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