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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심폐소생술, 이번 기회에 배워볼까?”

- 이달 7일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주 화요일 홍릉문화복지센터 지하1층에서 구민, 관내 직장인 등 누구나!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이달 7일부터 오는 12월까지 구민 등을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 상설교육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홍릉문화복지센터(홍릉로 81) 지하1층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응급처치교육 전문강사 또는 응급구조사가 심폐소생술에 대한 이론 및 실습교육,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집중 교육할 예정이다.  

구민, 관내 직장인 등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신청은 동대문구보건소 의약과 의무팀(02-2127-5389, 5454)으로 연락 또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에서 동대문구보건소 심폐소생술교육검색 후 예약하면 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 경우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확률이 3배 이상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다귀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응급처치교육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 바라며, 앞으로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누구나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모두가 안전한 동대문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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