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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의회 이현주 의장, ‘119 소방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이현주 동대문구의회 의장이 13() ‘119 소방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 불은 대피 먼저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주택용 소화기와 화재감지기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하여 인천소방본부와 인천시로부터 시작된 캠페인.    

이날 이현주 의장은 하나의 집·차량마다, 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구비합시다!’란 구호가 쓰인 손 팻말을 든 사진을 SNS에 올리며 화재예방과 소방설비의 철저한 준비를 강조했다.    

이현주 의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실내 생활이 많아져 화재의 가능성과 위험이 큰데 주민들께서 집 안에 필수적으로 소화기와 감지기를 비치해 작은 실수로 인한 큰 인명사고와 재산손실을 막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경희 서대문구의회 의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은 이현주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동대문구의회 김정수, 손세영 의원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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