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동대문구 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 11주년 기념 다양한 이벤트 진행

- 부모·어린이집·조부모·남성양육자 대상 비대면·대면교육 및 기념품 증정
▲2019 열린 육아맨 교육 사진

동대문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개관 11주년을 맞이하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써의 다양한 부모교육 이벤트를 개최한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부모대상 공통부모교육 비대면사업인 놀이를 부탁해!’는 코로나19의 상황에도 긍정적인 부모역할 증진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놀이자료 설명책자와 놀이자료 10종 세트를 재활용 가능한 타포린백에 포장하여 300가정에 보급할 예정이다. 제공되는 놀이자료는 설명책자 외에도 육아종합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에 만드는 방법이 자세히 소개되어있다.    

또한, 어린이집대상으로도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직접신청 및 방문이 어려운 부모가 어린이집을 통해 놀이자료 등을 받아볼 수 있도록 센터에서 어린이집으로 물품을 직접 배송하여 200가정에 보급한다.   

부모뿐만 아니라 또다른 양육자인 조부모를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손자녀 양육으로 지친 조부모님의 양육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규조토 공예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남성양육자 대상 부모교육 자녀양육태도점검교육은 남성양육자를 위해 주말인 125() 11:00~13:00에 진행될 예정이다. 본 교육을 통해 부모가 자녀와 놀이할 때 보이는 참여태도를 스스로 점검해보고 이를 통해 자녀와의 긍정적인 놀이행동을 촉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구 관계자는 동대문구는 부모교육을 통해 올바르고 바람직한 부모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여 부모들의 양육에 대한 부담을 경감시키고 영유아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