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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동절기 대비 비대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제공

- 11월 23일부터 청량리시장 제4공영주차장 공단 직영 주차장 전환 운영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희수)은 다가오는 동절기를 대비하여 기아자동차 왕십리지점과 협업을 통해 1119()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정릉천복개주차장(동대문구 정릉천 동로 83)에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주민의 안전한 차량운행을 위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은 세심한 차량관리가 필요한 겨울철을 맞아  전구류, 퓨즈, 윈도우브러쉬 등 소모성 부품을 무상으로 교체하고 엔진오일, 냉각수, 워셔액 보충 및 타이어 공기압 등을 점검한다.    

또한, 이번행사 진행은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하여 드라이브 스루(Drive-through) 방식의 비대면 점검 서비스로 진행하며, 점검 고객을 대상으로 마스크도 함께 지급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민의 차량 안전 운행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 주차사업팀(02-2247-9664)

    

<청량리시장 제4공영주차장 공단 직영 주차장 전환 운영>

한편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은 그동안 민간위탁으로 운영하던 청량리시장 제4공영주차장(제기로 68)을 오는 1123일부터 공단 직영 주차장으로 전환 운영한다.주차장 초소, 안내간판, 노후한 주차구획선 등 운영 시설을 재정비하고 주차요금 징수를 위한 전산 시스템 도입 등 정비기간을 갖기 위해 1122일까지 자율이용 무료로 운영하고, 1123일부터 15분당 500원의 이용요금으로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기존의 현금결제 방식에서 차량의 입출차 관리 및 신용카드 결제 방식의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하여 주차요금 정산 투명성 제고 및 결제 소요시간 단축을 통해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여 주차장 이용 고객에게 한층 더 신뢰받는 공단으로 도약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문의 / 주차사업팀 02)2247-96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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