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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삼육재단, 희망나눔의 장 후원물품 전달식 개최

- 23일 오후 구청앞 광장에서, 1:1결연 1,350가구에 추석선물세트 및 15가구에 건강검진, 치아 교정 등 선물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23일 오후 2시 구청 광장에서 삼육재단과 함께하는 제9회 희망나눔의 장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올해로 9번째로 삼육재단(삼육서울병원, 삼육치과병원 등 의료기관 및 사회복지관, 교회 등)의 후원으로 열린 희망나눔의 장으로 추석선물세트 1,350, 두유 1,350상자 등 47백여만원 상당의 삼육재단 후원 물품이 동대문구청 직원들에게 전달됐다    

후원 물품은 추석 연휴 전에 구청 직원들이 1:1결연을 맺고 있는 취약계층 1,350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삼육재단은 16백만원 상당의 희망소원 들어주기 행사후원을 통해 1:1 결연가구 중 15명을 선정해 평소 쉽게 하지 못했던 건강검진, 치아 교정, 기념 선물 등 의료 및 문화생활을 지원한다.    

한편 삼육재단은 이번 추석 맞이 희망나눔의 장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65천여 만 원의 후원물품 전달과 희망소원 들어주기를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최홍연 부구청장은 코로나19로 예년과는 다른 명절 분위기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위축된 경제상황에서도 어김없이 후원을 아끼지 않는 삼육재단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후원물품을 직원들과 함께 1:1결연가구에 잘 전달해 모두가 즐겁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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