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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한국외대와 손잡고 '전세사기피해 예방‘ 교육

- 오는 28일 한국외대 사회과학관에서 대학생 전세사기피해 예방 교육 마련...대학생, 사회초년생 위한 대학가 인근 전세사기피해 예방 기대
서울 동대문구는 대학가 인근 임대차계약 시 전세사기에 노출되어 있는 대학생, 사회초년생 등을 대상으로 오는 28일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전세사기피해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전세사기피해 예방 교육은 한국외대 총학생회(여운)와 협업하여, 관내 대학생, 사회초년생 등에게 안전한 주거를 지원하고 전세사기 등으로부터 안전한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오는 28일 오후 3시 한국외대 사회과학관 302호에서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전세사기 피해 예방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교육 내용은 부동산 관련 용어 설명, 부동산거래·계약 시 주의사항 등으로, 교육 참석이 어려운 대상자들을 위해 화상회의 앱을 통한 실시간 중계도 실시할 예정이다. 해당 교육과 관련한 기타 사항은 동대문구 부동산정보과(02-2127-4193)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동대문구는 사회초년생이나 어르신 등 부동산 계약에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가 안심하고 전월세를 구할 수 있도록 주거안심매니저가 부동산 계약 전반에 대해 함께하는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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