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이 오는 3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되는 3월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재료비 별도)로 제공된다.
운영은 3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접수는 2월 26일부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주요 강좌
- 사주명리학의 이해 (3.5~5.21, 목 오전)
- 디지털 문해교육: AI 및 스마트폰 활용 기초(주말반) (3.7~5.30, 토 오전)
- 행복한 종이공예 클래스 (3.11~4.1, 수 오전)
- AI 활용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3.11~5.27, 수 오후)
- 청목 캘리그라피 (3.12~5.28, 목 오전)
-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재 이해 (3.12~4.30, 목 오후, 고려대 박물관 현장학습 포함)
- 토요문화특강: 세계의 웰니스 문화 (3.14, 토 오전, 1회)
- 생활영어회화 취미반 (3.17~6.30, 화 오전)
- 신나는 문해교실(기초한글) (3.19~5.28, 목 오후)
동대문구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과 관심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직장인을 위해 주말·야간반을 운영하는 등 참여 기회를 넓혔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활 밀착형 교육과 문화 체험을 통해 구민들의 자기계발과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