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는 4월 2일 실시한 보궐선거 개표결과 구로구청장보궐선거에 장인홍 후보자가 50,639표(56.03%)를 얻어 당선되었다고 밝혔다.
함께 치러진 중랑구다선거구‧마포구사선거구‧동작구나선거구구의원보궐선거에서는 각각 김대형 후보(5,060표‧55.89%), 장영준 후보(7,154표‧64.46%), 송동석 후보(5,392표‧50.99%)가 당선인으로 확정되었다.
이번 보궐선거에서는 전체 유권자 530,902명 중 121,886명이 투표에 참여하여 평균 투표율 23.0%를 기록했다. 선거별 투표율은 구로구청장보궐선거 투표율이 25.9%로 가장 높았다.
보궐선거의 당선인 임기는 전임자의 잔임기간으로 당선이 결정된 때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다.
이번 보궐선거의 투‧개표현황과 당선인 정보 및 역대선거 (사전)투표율 등은 선거통계시스템(info.ne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