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인택환)이 동대문구희망복지연합회(회장 이재기)와 함께 따뜻한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4월 3일(수) 용신동 주민센터 앞에서 ‘2025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마쳤다고 밝혔다.
공단은 임직원 및 지역 주민의 원활한 헌혈을 위한 캠페인을 기획하고, 동대문구희망복지연합회는 헌혈 장소 제공 및 주민 참여를 독려 하였으며 대한적십자사 동부혈액원은 헌혈 버스와 인력·기념품 등을 지원했다. 또한, 헌혈 캠페인과 아울러 헌혈 기념품인 영화권을 지역 내 소외계층 어르신에게 기부하는 나눔 행사도 진행했다.
캠페인 추진 결과, 공단 임직원·동대문구희망복지연합회 소속 지역 주민 등 총 28명이 헌혈을 통해 따뜻한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헌혈 기념품으로 받은 영화권 45매가 기부되어 5월 중 소외계층 어르신을 위한 즐거운 영화관람 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