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국민 안전의 날(4월 16일)」을 맞아 4월 3일 전농119안전센터와 함께 합동 소방대피훈련 및 안전교육을 소방관이 직접 재난·비상 시 대피 행동요령을 설명하고, 소화기와 완강기 사용법 등에 대한 실습을 진행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화재 발생을 가정한 모의 대피훈련을 통해 화재 시 행동 요령을 실제로 익히며, 안전한 대피 방법을 체험했다.
김희정 센터장은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훈련을 통해, 이용자와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