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이슈 창간 8주년] 이태인 동대문구의회 의장, “지역 사회의 균형 잡힌 발전을 이루어가는 데 든든한 동반자”
    • 동대문이슈의 창간 8주년을 맞아 동대문구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동대문구의회 의장으로서 깊은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 8년 동안 동대문이슈는 구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발 빠르게 담아내며, 지역사회의 주요 이슈와 현안을 폭넓게 조명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동대문구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동대문이슈는 주민 여러분의 눈과 귀가 되어, 그들이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함으로써 지역 사회의 균형 잡힌 발전을 이루어가는 데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왔습니다. 특히, 지역 내 문제를 날카로운 시각으로 파악하고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해 주셨습니다. 이를 통해동대문이슈는 진정한 의미에서 지역 맞춤형 언론으로 자리 잡아, 구민들의 신뢰를 받아왔습니다.  

      앞으로도 동대문이슈가 주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내어,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변화를 이끌어내고 문제 해결을 위한 논의의 장을 여는 역할을 해주시리라 기대합니다. 동대문구의회 역시 구민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정책을 실현하며, 동대문이슈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여 구민과 더 가까운 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동대문이슈의 무궁한 발전과 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 11.

      동대문구의회 의장 이 태 인  

      <>

    Copyrights ⓒ 동대문 이슈 & www.ddmissu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대표자명 : 이백수ㅣ상호 : 동대문 이슈ㅣ주소 :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로190 201동 505호(전농삼성@)ㅣ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4211 ㅣ 신문등록일자 : 2016년 11월 14일ㅣ발행일자 : 2016년 12월 3일ㅣ발행인·편집인·청소년책임자 : 이백수 전화번호 : 02)2247-5234 ㅣ fax번호 : 02)2247-5234 ㅣ 이메일(기사제보) : bsl1952@naver.com ㅣ Copyrightⓒ 2016 동대문 이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