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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되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 정착을 위해 관내 영업소를 대상으로 사전 검토 신청을 받고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지난 2일부터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을 본격 운영하며, 참여자 148명을 관내 공공기관과 사회복지시설 등 43개 기관에 배치 완료했다고 밝혔다. 현재 각 현장에서 근무가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의회 이종배 의원은 1월 21일 동대문구에서 의정보고회를 열고 주요 의정 활동을 주민들과 공유했다.
서울시의회 윤영희 의원이 최근 공개한 전자 의정보고서는 단순한 성과 나열을 넘어, AI 시대에 걸맞은 투명하고 접근성 높은 소통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성차별적 문화 개선을 위해 ‘2026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시민사회 활성화와 공익활동 지원을 위해 2026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 참여단체를 2월 2일부터 1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역 공익 활동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지방보조금 보조사업자 공개 공모를 오는 2월 4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희수)이 운영하는 동대문청소년독서실은 오는 2월 7일(토) 오후 2시~4시, 동대문구 답십리도서관 지하 2층 한울방에서 ‘학생부종합전형 입시설명회’를 무료로 개최한다.
중랑구는 지난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16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 3,000여 명과 함께 새해 구정 방향을 공유하는 ‘동 신년인사회’를 마쳤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월) 오후 서울시청 본관 8층 간담회장에서 서울시 및 자치구 체육회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체육 분야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자리에는 서울시 체육회장단과 자치구 체육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시 및 자치구 체육회는 시민 건강과 체력 증진, 여가 선용, 체육인 권익 보호, 우수 경기자 양성 등을 위해 설립된 법인으로, 생활체육 확산에 힘써왔다. 오 시장은 “손목닥터9988, 체력인증센터, 통쾌한 한끼, 덜달달 프로젝트 등 서울시는 시민 건강을 챙기는 일에 진심”이라며 “서울시‧자치구 체육회와 함께 ‘원팀’으로 건강도시 서울을 한 단계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체육회의 협력 덕분에 서울이 전국에서 가장 열심히 걷는 도시가 됐다”며 감사를 전하고, “서울시민 체력장, 한강 수상스포츠체험, 명산 트레킹 등 다양한 생활체육 사업을 통해 앞으로는 몸 건강뿐 아니라 마음까지 건강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질병관리청의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KCHS)**에 따르면 서울의 걷기 실천율은 69.0%로 전국 평균(49.2%)보다 약 20%p 높았으며, 건강실천율도 54.3%로 전국 평균(36.1%)보다 약 18%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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