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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오는 3월 30일(월)부터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A741’ 노선을 새롭게 운행한다. 이번 노선은 구파발역에서 양재역까지 23.5km 구간을 급행으로 연결하며, 주요 정류소만 정차해 기존 대비 약 20분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서울 도심 속 100년 산림유산인 홍릉숲이 국민에게 전면 개방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정부·국회·서울시 공직자윤리위원회가 3월 26일 공개한 ‘2026년 동대문구 선출직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전체 26명의 선출직 가운데 10억 원 이상의 재산을 보유한 인사는 12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동대문구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자원안보 위기 ‘주의’ 단계 경보 발령에 따라 25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고액·상습 수도요금 체납에 대한 강도 높은 징수에 나섰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월 14일~4월 19일) 동안 산불 예방을 위한 기동단속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대문구협의회는 3월 20일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 수렴과 토론을 진행했다.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19일 SNS를 통해 탈당 의사를 밝혔다
서울시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어르신들의 지역사회 돌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안심돌봄가정’을 올해 5개소 추가 확충한다. 보조사업자 신청은 오는 4월 17일까지 접수받는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서울대학교, 서울시야생동물센터와 함께 서울 도심에서 발견된 야생 너구리 51마리를 조사한 결과, 33.3%에서 개심장사상충 감염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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