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동대문 변화의 출발점”
    • - 제기동역 인근 불로장생타워서 개소식…정치·지역 인사 대거 참석
      -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장경태 국회의원 등 축사 이어져
      - 최동민 예비후보 “동대문 변화와 도약, 구민과 함께 만들겠다”

    • 최동민 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청장 예비후보가 14일 오후 제기동역 인근 불로장생타워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축사, 후보 인사말, 가족 감사 인사, 지방선거 필승 다짐 및 기념촬영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인사와 지지자 등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행사에는 유덕열 전 동대문구청장, 김명곤 전 동대문구의회 의장, 김수규 전 서울시의원 등 동대문구 출신 전·현직 시·구의원과 지역 원로와 함께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 장경태 국회의원(서울시당위원장), 박주민 · 전현희 국회의원, 이기영 배우(후원회장), 손병호 배우,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등 정치권 인사들도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특히 행사에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시·구의원 예비후보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지방선거 필승 다짐’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결속을 다졌다.

      먼저 축사에 나선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동대문은 청량리를 중심으로 교통과 산업, 주거가 결합된 미래 성장 잠재력이 큰 지역”이라며 “최동민 후보와 함께라면 동대문이 새로운 전성시대를 맞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장 선거 승리와 함께 지방정부가 힘을 모아야 이재명 정부의 성공도 뒷받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장경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서울 25개 구청장과 시·구의원 선거가 치러지는 만큼 당 차원에서 모든 후보들이 승리할 수 있도록 전면적인 지원을 하겠다”며 “동대문을 비롯한 서울 전역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압도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최동민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선거 행사가 아니라 동대문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출발점”이라며 “도시는 누가 운영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동대문은 오랜 시간 발전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더 큰 도약을 위해 새로운 활력이 필요하다”며 “구민 여러분과 함께 동대문의 변화와 발전을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또 “이재명 정부의 성공은 결국 국민의 일상을 책임지는 지방정부의 변화에서 완성된다”며 “동대문에서부터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서울과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 예비후보의 배우자인 이승아 작가와 자녀들도 무대에 올라 지지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작가는 “남편이 가족에게 보여준 따뜻함과 성실함으로 많은 시민의 삶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끝으로 최동민 예비후보는 “많은 분들의 성원과 격려를 바탕으로 더 좋은 동대문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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