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이종배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지난 2월 27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제2회 적극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적극행정대상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창의적·적극적·선제적 행정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이 의원은 ▲마약퇴치 예방교육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청소년·청년 대상 예방교육 강화 및 제도적 대응체계 구축 ▲북한이탈주민 복지 지원 확대와 사회통합 정책 개선 ▲서울 의료관광 산업 활성화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시민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한 서울시와 관계기관, 시민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고,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