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구, 제5기 SNS 서포터즈 ‘동대지기’ 15명 위촉
    • -
      구정 소식 온라인 홍보·소통 강화
      - 활동기간 10개월로 확대, 연속성 있는 콘텐츠 제작
      - 일자리·교육·주거·축제 등 주민 체감 정책 홍보
    • 서울 동대문구가 23일 제5기 SNS 서포터즈 ‘동대지기’ 15명을 위촉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동대지기’는 ‘동대문구’와 ‘등대지기’를 합성한 이름으로, 구정 소식을 신속·정확하게 전달하는 구민 행복의 길잡이 역할을 맡는다. 2022년부터 운영된 서포터즈는 생활정보, 문화행사, 명소 등을 활발히 소개하며 구민과의 소통을 이어왔다.

      올해는 활동기간을 기존 8개월에서 10개월(3월~12월)로 확대해 계절별·사업별 흐름을 반영한 연속성 있는 콘텐츠 제작 기반을 마련했다. 위촉된 서포터즈는 일자리·교육·주거 정책과 축제, 복지·생활정보 등을 사진·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동대문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홍보한다.

      이필형 구청장은 “동대지기는 동대문구의 다양한 변화와 정책을 가장 가까이에서 전달하는 든든한 홍보 파트너”라며 “여러분의 시선으로 전해지는 생생한 콘텐츠가 구민에게 유익한 정보가 되고, 동대문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는 앞으로도 SNS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구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정책과 지역 소식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Copyrights ⓒ 동대문 이슈 & www.ddmissu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대표자명 : 이백수ㅣ상호 : 동대문 이슈ㅣ주소 :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로190 201동 505호(전농삼성@)ㅣ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4211 ㅣ 신문등록일자 : 2016년 11월 14일ㅣ발행일자 : 2016년 12월 3일ㅣ발행인·편집인·청소년책임자 : 이백수 전화번호 : 02)2247-5234 ㅣ fax번호 : 02)2247-5234 ㅣ 이메일(기사제보) : bsl1952@naver.com ㅣ Copyrightⓒ 2016 동대문 이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