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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문화원(원장 김영섭)은 주민참여 전통문화축제인 ‘제28회 청룡문화제’를 오는 10월 27~28일 이틀간에 걸쳐 왕산로 및 동대문구청앞 용두근린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관장 민경원)은 개관15주년을 맞아 기념식, 작품전시회, 유공자 표창, 테이프 컷팅, 380인분 비빕밥 포퍼먼스, 식사 대접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가졌다.
서울 동대문구가 오는 13일 오전 10시 용두근린공원에서 책 읽기 좋은 가을을 맞아 ‘2018 동대문구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세종대왕 즉위 600돌 기념 ‘2018 세종대왕 문화제 기념식’이 572돌 한글날을 맞은 9일 오전, 경기도 여주 신륵사관광지 야외공연장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정병국 국회의원을 비롯한 여주시민과 축제 관람객들이 큰 성황을 이룬 가운데 김병찬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성대하게 열렸다.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는 억새꽃이 절정인 10.12.(금) ~ 10.18.(목) 7일간 「제17회 서울억새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가 오는 13일 오전 7시, 홍릉수목원에서 가을에 물든 ‘구민 한마음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는 생활예술 춤축제 위댄스 페스티벌(WE dance festival)?을 13일(토) 14시~22시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최초로 서울의 서남쪽에 조성된 시립 푸른수목원에서는 10월 8일(월)부터 11월 4일(일)까지 ‘하하하 페스티벌’ 축제를 28일간 개최한다.
한글학회(회장 권재일)는 오는 10월 9일(화) 낮 11시, 한글회관 얼말글교육관에서 훈민정음 반포 572돌을 맞아 한글날 경축 기념식 갖고 우리 말글 교육과 실천 운동에 힘쓴 분들의 공로를 기리고 북돋는 자리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세종즉위 600주년 및 훈민정음 반포 제572돌 한글날을 맞이해 한글의 힘과 가치가 서울, 그리고 시민에게 가져오는 변화를 조명하는 행사를 오는 10월 6일(토)부터 14일(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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