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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는 중랑천 장안벚꽃안길에 벚꽃이 활짝 피며 도심 산책길이 봄빛으로 물들었다고 1일 밝혔다.
동대문구체육관의 오후는 매혹적인 음악과 함께 시작된다. 매주 월·수·금 오후 3시, 중동과 북아프리카에서 유래한 전통 춤 벨리댄스 수업이 열리며, 힙 스카프의 리듬이 공간을 가득 채운다.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이 운영하는 공공도서관 4곳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문화재단 주관의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에 모두 선정됐다
서울시는 오는 3월 30일(월)부터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A741’ 노선을 새롭게 운행한다. 이번 노선은 구파발역에서 양재역까지 23.5km 구간을 급행으로 연결하며, 주요 정류소만 정차해 기존 대비 약 20분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동대문포토클럽(회장 권오형)은 오는 4월 4~5일 ‘2026 동대문구 봄꽃축제’에서 구민들을 위한 무료 사진 인화 봉사와 회원 사진전을 개최한다.
서울 도심 속 100년 산림유산인 홍릉숲이 국민에게 전면 개방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은 오는 4월 17일 동대문구청 미래광장에서 무료 야외 국악콘서트 ‘2026 봄바람 설렁설렁 국악콘서트’를 개최한다.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은 2026년 제47회 선농대제를 기념해 선농대제보존위원회 주최·주관으로 온라인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27일 장안2수변공원 장안교 일대에 조성한 ‘DDM 도시농업 체험학습장’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정부·국회·서울시 공직자윤리위원회가 3월 26일 공개한 ‘2026년 동대문구 선출직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전체 26명의 선출직 가운데 10억 원 이상의 재산을 보유한 인사는 12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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