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가 주민들의 일상 속 배움과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11월 동네배움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동대문구는 지난 23일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동네배움터 프로그램 모집 내용을 안내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여러 동네배움터에서 운영되며,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취미와 문화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강좌는 퍼스널 컬러 스타일링, 가죽공예, 보자기 아트, 머핀 베이킹 등이다.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동네배움터에서는 11월 4일부터 25일까지 '초겨울 퍼스널 컬러 스타일링 클래스'가 진행된다.
청량리동 동네배움터에서는 11월 5일부터 26일까지 '보자기 아트로 만드는 우리 일상' 강좌가 열린다.
선농단역사문화관 동네배움터에서는 11월 7일부터 21일까지 가죽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0플러스 동네배움터에서는 11월 13일 '달콤한 머핀 베이킹 클래스'가 마련된다.
각 프로그램은 동대문구민을 대상으로 하며, 강좌별 교육 일정과 장소, 접수 가능 여부는 동대문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동대문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의 동네배움터 강좌 신청 메뉴를 이용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 교육정책과(02-2127-5611)로 문의하면 된다.
[동대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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