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뉴스홈 > 사람들 > 동정 기사 제목:

“불법 종량제봉투 유통 막는다”…중구, 판매소 등 45곳 현장 점검

2026-05-28 08:42 | 입력 : 이도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 제작업체·공급대행·판매소 대상 유통 실태 집중 점검
- 위조방지 QR·재고 관리·환불 가능 여부 등 확인
- 중대한 위반 적발 시 행정처분·부당이득 환수 방침

서울 중구(권한대행 배형우)가 종량제봉투의 불법 제작과 비정상 유통을 막기 위해 다음 달 30일까지 상반기 유통과정 실태 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제작업체 1곳, 공급 대행업체 4곳, 판매소 40곳 등 총 45개소다. 구는 2인 1조 4개 점검반을 편성해 재고 현황과 판매 흐름, 특정 규격 편중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제작업체의 위조방지 QR코드 인쇄 상태와 동판 관리, 대행업체의 재고 대장 및 입출고량 일치 여부, 판매소의 카드 결제·현금 환불 가능 여부 등을 확인한다. 또 30L 이상 종량제봉투 구매 시 폐비닐 전용 봉투 지급 여부도 함께 점검한다.

중구는 중대한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행정처분과 부당이득 환수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과 주민 불편 최소화에 나설 계획이다.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Copyrights ⓒ 동대문 이슈 & www.ddmissue.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더보기 이도
동대문 이슈로고

대표자명 : 이백수ㅣ상호 : 동대문 이슈ㅣ주소 :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로190 201동 505호(전농삼성@)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4211 ㅣ 신문등록일자 : 2016년 11월 14일ㅣ발행일자 : 2016년 12월 3일ㅣ발행인·편집인·청소년책임자 : 이백수 
전화번호 : 02)2247-5234 ㅣ fax번호 : 02)2247-5234 ㅣ 이메일(기사제보) : bsl1952@naver.com 
Copyrightⓒ 2016 동대문 이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