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구, 영세 제조업체 작업환경 개선 지원
    • - 의류봉제·기계금속·인쇄·주얼리·수제화 대상
      - 안전·환기·냉난방·작업능률 설비 개선
      - 최대 720만 원 지원, 10% 자부담
    • 서울 동대문구가 영세 제조업체의 낡은 작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구 내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제조업체다.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기준치 이상 검출 시 특수건강검진 동의와 사후관리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 품목은 ▲소화기·화재감지기 등 안전설비 12개 ▲냉난방기·콤프레셔 등 근로환경 개선 설비 14개 ▲바큠다이·곤돌라 등 작업능률 향상 설비 8개로 총 34개 항목이다. 선정된 업체는 총비용의 10%를 자부담하고 최대 7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3월 30일부터 4월 24일까지 동대문구청 경제진흥과에서 접수하며, 현장 실태조사와 서울시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대상이 확정된다.

      이필형 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의류봉제 등 영세 도시제조업체 종사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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