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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의회(의장 이태인)는 3월 23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6일간 진행된 제350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의회 서정인 의원(더불어민주당, 신설·용두동)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월 23일 열린 제35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
동대문구의회 이규서 의원(국민의힘, 답십리2동·장안1·2동)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 조례안」이 3월 23일 제35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
서울 동대문구의회 이재선 의원(국민의힘, 전농1·2동·답십리1동)은 제350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농8구역 재개발의 성공적 추진과 GTX 청량리 변전소 이전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서울특별시의회 박영한 의원(국민의힘, 중구 제1선거구)은 3월 20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국민연금과 기관사모펀드의 기업지배 시대, 서울시 경쟁력 강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서울시가 고액·상습 수도요금 체납에 대한 강도 높은 징수에 나섰다.
BTS 광화문 공연은 TV 화면 너머로도 충분히 화려했지만, 현장에서 함께 호흡하지 못한 아쉬움은 크다.
서울 중구가 오는 27일부터 65세 이상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거주지에서 보건의료·건강·요양·돌봄·주거 지원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서울 동대문구가 산불 대응 훈련부터 복지·교육·나눔 활동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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