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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가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교육경비보조금 160억 원을 지역 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 지원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의 역사·문화·행정 자원을 직접 체험하는 「2026 우리고장 체험활동」을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동대문 탐정단: 잃어버린 동네 이름을 찾아라!’를 운영한다.
서울시는 지난 2월 강북 지역 핵심 교통망인 ‘동북선 도시철도’ 건설 현장에서 ‘시민 현장체험단’을 운영한 결과, 참여 시민들의 사업 이해도와 만족도가 모두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동대문역사문화포럼이 3월 14일 동대문구청 사내아카데미에서 단장 이·취임식 및 창립 3주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서울 동대문구 곳곳에서 주민과 단체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과 복지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중구가 정비사업을 지원할 전문가 자문단 ‘정비사업 내편즈’를 공식 출범시켰다.
최동민 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청장 예비후보가 14일 오후 제기동역 인근 불로장생타워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L65 앞 광장에서 2026년 3월 14일, 제8회 몽골 엑스포(Made in Mongolia 2026)가 성대하게 개막했다
김인호 전 서울시의회 의장이 오는 3월 17일(화) 오후 2시, 청량리역 L65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적으로 동대문구청장 출마를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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