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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의회(의장 이태인)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30일간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을 운영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3월 31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선 8기 성과와 향후 구정 방향, 재선 의지를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와 한국철도공사, 그리고 안규백 국회의원이 협력해 신이문역 증·개축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서울시의회 윤영희 의원이 학생들의 스마트기기 사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의 스마트기기 사용·소지 등 지도에 관한 지원 조례 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소아·청소년 제1형 당뇨병 환아 가정을 위해 관리기기 구입비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서울 동대문구의 대학입시 성과가 눈에 띄게 상승하면서, 그 배경을 둘러싼 해석이 주목받고 있다.
동대문구체육관의 오후는 매혹적인 음악과 함께 시작된다. 매주 월·수·금 오후 3시, 중동과 북아프리카에서 유래한 전통 춤 벨리댄스 수업이 열리며, 힙 스카프의 리듬이 공간을 가득 채운다.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이 운영하는 공공도서관 4곳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문화재단 주관의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에 모두 선정됐다
서울 동대문구는 30일 구청에서 해성그룹(단재완 회장)으로부터 저소득 1인가구 성품 후원금 5천만 원을 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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