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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월) 오후 서울시청 본관 8층 간담회장에서 서울시 및 자치구 체육회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체육 분야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자리에는 서울시 체육회장단과 자치구 체육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시 및 자치구 체육회는 시민 건강과 체력 증진, 여가 선용, 체육인 권익 보호, 우수 경기자 양성 등을 위해 설립된 법인으로, 생활체육 확산에 힘써왔다. 오 시장은 “손목닥터9988, 체력인증센터, 통쾌한 한끼, 덜달달 프로젝트 등 서울시는 시민 건강을 챙기는 일에 진심”이라며 “서울시‧자치구 체육회와 함께 ‘원팀’으로 건강도시 서울을 한 단계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체육회의 협력 덕분에 서울이 전국에서 가장 열심히 걷는 도시가 됐다”며 감사를 전하고, “서울시민 체력장, 한강 수상스포츠체험, 명산 트레킹 등 다양한 생활체육 사업을 통해 앞으로는 몸 건강뿐 아니라 마음까지 건강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질병관리청의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KCHS)**에 따르면 서울의 걷기 실천율은 69.0%로 전국 평균(49.2%)보다 약 20%p 높았으며, 건강실천율도 54.3%로 전국 평균(36.1%)보다 약 18%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동대문구가 청소년의 흡연·음주 접근성을 줄이기 위해 학교 주변 주류·담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서울특별시 동부병원(병원장 이평원)은 보건복지부 주관 ‘장애인 의료기관 이용 편의 지원 사업’을 운영하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구직을 단념했던 청년들이 다시 사회와 노동시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130명을 모집한다
서울 동대문구 L65 동대문아르코에서 2026년 1월 13일, ‘2026 희망 동대문 합동신년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동대문구 재향군인회(회장 장영세)가 지난 1월 13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대화형 음성인식 기반 AI 스마트정류장을 도입한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성수식품을 구매·섭취할 수 있도록 관내 성수식품 판매업소 위생 점검과 식품 수거검사를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경유차 소유자가 환경개선부담금을 1년 치 한꺼번에 납부하면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연납’ 신청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6년에도 주거 취약계층과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정책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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