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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보건소는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마음 건강을 돌보기 위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살 예방과 정신질환의 조기 발견을 목표로 마련됐다.
전농2동 MG배봉새마을금고가 2월 4일 『2026년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간편식 1,170개(4,083천 원 상당)와 쌀 20kg 29포(2,115천 원 상당)를 전농2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서울 동대문구 전농2동의 환경미화를 책임지는 그린환경개발(주) 소속 환경미화원들이 겨울철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컵라면 200박스(1,200개)를 기탁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발달장애인의 돌발행동으로 타인에게 신체적·재산적 피해가 발생했을 때 피해자에게 대신 배상하는 ‘발달장애인 배상책임보험’을 새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답십리1동 희망복지위원회, 취약계층 100가구에 떡국 나눔같은 날 위원회는 새해 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열어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떡국과 겉절이를 전달했다. 신미숙 운영위원과 홍태철 위원장의 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9일 오전 9시 30분,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대표 이남숙)가 저소득 가정을 위한 설 명절 맞이 ‘따뜻한겨울나기 해피나눔박스’ 200박스(환가액 약 964만 원)를 기탁했다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1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이인수(73) 씨가 25년째 폐지를 모아 판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
동대문구 답십리동 경도섬유(대표 정호진)가 지난 1월 15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직접 제작한 목도리 500개를 휘경이문누리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서울시가 기록적인 한파 속에서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총 393억 원 규모의 난방비를 지원한다.
동대문구 전역에서 치매안심센터의 협약 체결, 청소년 환경 동아리 성과 전시, 지역 상인과 봉사단체의 꾸준한 나눔, 주민자치위원회와 종교·기업·개인 후원까지 다양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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