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합
- 정치
- 지역뉴스
- 선거
- 오피니언
- 포토/영상
- 사람들
서울 동대문구는 초‧중등 전환기 영어 교육 강화를 위한 ‘외대쌤 영어브릿지’ 프로그램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인택환)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오는 4월 1일(화)부터 12월 31일(수)까지 공단이 운영하는 판넬형 현수막게시대 13개소 82면에 대한 15일 이용료를 139,820원에서 124,820원으로 10.7% 인하하여 운영한다
날로 심각해지는 양극화와 불평등 해소를 위한 서울시의 대표적 약자동행 정책이자 소득보장 복지실험인 ‘디딤돌소득’의 전국 확산을 위한 정합성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 시작 1년 만이다. 아울러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디딤돌소득’이 그려갈 K-복지의 비전도 제시했다.
서울 성동구가 지역 예술가의 재능을 활용해 관내 소상공인 가게의 디자인 개선을 지원하는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사업을 추진한다.
신복자 서울시의원(국민의힘, 동대문구 제4선거구)은 21일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열린 ‘통합돌봄시행에 따른 돌봄종사자의 역할 정립을 위한 토론회’의 좌장으로 참여해, 통합돌봄 정책의 방향성과 돌봄종사자의 역할 정립 및 지원체계 정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3월 21일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와 함께 ‘2025년 고교학점제 기반 구축’을 위한 3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21일 멘토스병원, 동대문경찰서, 동대문소방서와 정신응급환자의 신속한 조치 및 보호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경 서울특별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1·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7일, 위원회 대안으로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외국인 주민 가정 및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이중언어 교육을 지원받을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었다.
서울 성동구는 어린이들의 안전하고 깨끗한 놀이환경 제공을 위해 3월 20일부터 상반기 모래놀이터 소독 지원사업 신청 대상지 34개소를 소독한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가 3월 20일 천주교 신당동성당에서 중구 천주교협의회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