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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최동민 후보, 국민의힘 이필형 후보 |
서울 동대문구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후보등록 첫날인 14일 오전 9시부터 후보자 등록 접수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선거 국면에 돌입했다.
동대문구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전체 등록 대상자 42명 가운데 18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구청장 선거에는 최동민 후보와 이필형 후보가 직접 동대문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등록을 완료했으며, 서울시의원 선거에는 이영남·박규남·남궁역·신복자·이의안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또 동대문구의원 선거에서는 박영훈·한지엽·노연우·이재선·김남길·서정인·김창규·박영화·안외돈·이도연·이강숙·강수연 후보 등이 직접 선관위를 찾아 후보 등록 절차를 진행했다.
후보자 등록은 14일과 15일 양일간 진행되며, 등록을 마친 후보들은 본격적인 선거운동 체제에 돌입하게 된다.
한편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동대문구선거관리위원회 등록 대상 후보자는 총 42명(비례대표 별도, 6명 예상)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