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이슈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0년간 동대문 이슈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동대문구의 생생한 소식을 전해온 든든한 동반자였습니다.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원칙에 따라 빠르게, 그리고 바르게 언론의 소명을 다해 오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동대문문화원 또한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구민의 문화적 삶을 풍요롭게 가꾸며,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힘써 왔습니다.
그렇기에 동대문 이슈와 동대문문화원은 지역사회의 오늘을 기록하고 더 나은 내일을 함께 열어간다는 깊은 공감대와 가치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동대문 이슈가 지역사회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많이 신뢰받는 대표 언론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동대문 이슈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임직원과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10.
동대문문화원장 윤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