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뉴스홈 > 사람들 > 동정 기사 제목:

동대문구 진로센터 '와락', 교사와 함께 2학기 진로교육 설계

2026-07-22 16:25 | 입력 : 이도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 초·중등 진로교사협의회 개최…상반기 운영 성과와 개선 의견 공유
* AI·디지털 교육·현장 직업체험 강화…학교 교육과정 맞춤형 운영
* 학생 참여 중심 진로교육 확대…학교 현장과 협력 강화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최동민)는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와락'이 여름방학을 앞두고 지난 13일과 15일 초·중등 진로교사협의회를 열고 2학기 맞춤형 진로교육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사들은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학사일정을 반영한 2학기 운영 계획을 함께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AI·디지털 기반 진로교육과 현장 직업체험 프로그램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학생 참여도와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한 교사들은 학생 참여 중심의 체험활동과 전문 강사진 운영,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진로교육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특히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고 자기 이해와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됐다는 의견을 제시했으며, 보다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의견도 함께 전달했다.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와락'은 이번 협의회에서 나온 의견을 하반기 프로그램에 적극 반영하고, 학교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 단계와 교육과정에 맞는 맞춤형 진로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학교 현장의 의견은 더욱 내실 있는 진로교육을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교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학교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Copyrights ⓒ 동대문 이슈 & www.ddmissue.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더보기 이도
동대문 이슈로고

대표자명 : 이백수ㅣ상호 : 동대문 이슈ㅣ주소 :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로190 201동 505호(전농삼성@)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4211 ㅣ 신문등록일자 : 2016년 11월 14일ㅣ발행일자 : 2016년 12월 3일ㅣ발행인·편집인·청소년책임자 : 이백수 
전화번호 : 02)2247-5234 ㅣ fax번호 : 02)2247-5234 ㅣ 이메일(기사제보) : bsl1952@naver.com 
Copyrightⓒ 2016 동대문 이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