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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 10일 동대문구선거관리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서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당선인과 서울시의원·동대문구의원 당선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동대문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허선아)는 10일 오후 동대문구선거관리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을 열고 당선증을 수여했다.
이날 교부식에는 동대문구청장에 당선된 최동민 당선인을 비롯해 서울시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이영남(더불어민주당), 오중석(더불어민주당), 이의안(더불어민주당), 박규남(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참석했다.
또 동대문구의원선거 당선인인 서정인(더불어민주당), 최영숙(국민의힘), 손세영(더불어민주당), 한지엽(국민의힘), 이도연(더불어민주당), 박영훈(국민의힘), 김창규(더불어민주당), 전범일(국민의힘), 김채연(더불어민주당), 장성운(더불어민주당), 이재선(국민의힘), 안외돈(국민의힘), 노연우(더불어민주당), 이주환(더불어민주당), 박영화(더불어민주당), 박주호(국민의힘), 안태민(국민의힘), 윤순옥(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김순자(국민의힘 비례대표) 당선인도 함께 자리해 당선증을 전달받았다.
당선증은 유권자의 선택과 신임을 공식적으로 확인하는 증서로, 당선인들은 한 사람씩 당선증을 수령하며 앞으로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겼다.
한편 이날 당선증을 받은 당선인들은 오는 7월 1일부터 공식 임기를 시작하며, 향후 4년간 동대문구와 서울시 발전,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의정 및 구정 활동에 나서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