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3의힘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후보가 오는 5월 9일(토) 오후 2시, 경동시장 사거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고산자로 435, 4층)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직접 참석해 자리를 함께하며, 박정운 전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은 축사를 통해 이 후보의 교육·청년 정책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또한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과 김문수 명예선대위원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축하 인사를 전한다.
이필형 후보는 그동안 초·중·고 공교육 지원 확대, 지역 문화·교육 행사 활성화, 청년센터 회기동 확대 이전, 청년 창업센터 개소, 청년 자격증 취득비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그는 개소식에서 “동대문구의 미래를 위해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한편 선거대책본부는 한균태 위원장을 중심으로 전직 청장과 시·구의장 등으로 구성된 고문단, 후원회, 특보단과 함께 1·2본부장을 중심으로 한 실무진이 힘을 모아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