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농2동 희망복지위원회·원불교 전농교당, 사랑의 김치 나눔
    • - 대각개교절 기념, 저소득 50가구에 김치 전달
      - 3년째 이어지는 원불교의 따뜻한 나눔 실천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 사회공헌 활동

    • 원불교 전농교당(교무 전신원)이 대각개교절을 맞아 전농2동 희망복지위원회와 함께 저소득 가구를 위한 ‘사랑의 김치 나눔’을 진행했다. 올해로 3년째 이어진 나눔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며, 원불교의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대각개교절 기념 나눔 활동
      원불교 전농교당은 4월 21일 김치 5kg, 50박스를 전농2동 희망복지위원회에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지난해보다 10박스를 더 늘려 마련했으며, 관내 저소득 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신원 교무는 “대각개교절은 진리의 깨달음을 함께 나누는 날인 만큼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더불어 살아가고자 교우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전농2동장 이상욱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원불교 전농교당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김치를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원불교 전농교당은 지역아동센터 운영, 어버이날 행사, 복날 삼계탕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해왔다. 앞으로도 전농2동 희망복지위원회와 협력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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