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이재선 의원(국민의힘, 전농1·2동·답십리1동)은 제350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농8구역 재개발의 성공적 추진과 GTX 청량리 변전소 이전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전농8구역 재개발은 18년 만에 본격화된 대규모 사업으로, 주민 행복을 중심에 둔 상생 재개발이 되어야 한다”며 ▲개방형 주민공동시설 운영 ▲보행 중심 환경 조성 ▲감리비 공공예치 제도 시행 등을 제안했다.
또한 GTX 청량리 변전소 건립 계획과 관련해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시설은 근본적인 이전이 필요하다”며 “국토부와의 협의 과정에서 주민 의지가 반영될 수 있도록 구청이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끝으로 “재개발과 교통망 확충을 넘어 주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동대문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