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가 낚시터 배에 둥지를 튼 까닭
제
비 부부가 충주호 청풍
'
짱가네 낚시터
'
장임식 대표의 배에 집을 지은 것은 한달쯤 전
.
하루에도 수십차례 낚시꾼을 실어다주며 좌대를 이리저리 이동중임에도 제비는 충주호를 비행하며 별탈없이 장 대표 부부의 보살핌속에 번갈아 포란중
.
제비가 덜 놀래도록 배를 운행중이지만 부화후 새끼들의 뒤치닥거리도 벌써 걱정
.
곧 있을 포란성공과 새끼들의
‘
지지배배
’
합창 소리가 짱가네의 대박조황을 불러오기를 기원해 본다
.
<
끝
>
글쓴날 : [20-06-04 18:40]
이도 기자[bsl19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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