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은 청명한 가을을 맞아 지역특성에 맞는 ‘우리마을 문화제 행사’를 9월 30일~10월 30일에 걸처 동대문구 관내 14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총 2억3천8백만원의 동대문구비 지원만으로 운영되는 곳과 2천1백여만원의 동축제위원회(가칭)의 부담으로 운영되는데, 행사내용으로는 지역특성에 맞는 마을단위 행사로 주민노래자랑, 지역예술단체 문화공연, 재능나눔 공연, 직거래 장터 등의 프로그램이 각각 운영될 예정이다.(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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