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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운전면허시험장, 5월까지 토요특별근무 중단..6월부터 예약제

- 5월 9일 토요특별근무 중단, 6월 13일 토요특별근무 ‘방문시간대 전면예약제’ 운영
서울 도봉운전면허시험장(정우택 시험단장)은 정부의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지난 3월부터 토요특별근무(토요특별시험)를 잠정 중단하였으나 코로나19 장기화 추세에 따라 5월까지 중단하고, 6월부터 방문시간대 전면예약제로 토요특별근무를 실시한다.

그동안 도봉을 포함한 전국 19개 운전면허시험장에서는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 운전면허관련 업무를 실시하여 왔으나, 코로나19 확산 지속으로 주중 대비 방문객 밀집도가 높은 토요특별근무를 잠정 중단하였다.

613일 토요특별근무부터 시행되는 방문시간대 전면예약제는 면허시험장에 방문하기 전 인터넷 또는 전화를 통해 예약 후 방문하여 면허시험과 적성검사 등 운전면허관련 업무를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면허시험장 방문 전 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통합민원홈페이지 또는 도로교통공단 고객지원센터(1577-1120)를 통해 방문을 원하는 운전면허시험장과 시간을 선택하여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예약을 통해 처리 가능한 민원업무는 운전면허 1종 적성검사 · 2종 갱신 · 재발급 업무이며 그 외 국제면허 발급, 외국면허 · 군면허 교환 등은 주중(평일 09~18)에 방문해야 한다.

정우택 시험단장은 방문시간대 전면예약제 시행을 통해 다중이용시설인 시험장의 이용고객 밀집도 완화로 감염병 확산 예방과 함께 장시간 대기에 따른 고객 불편이 동시에 해소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시험장 방문 시 마스크 착용과 개인위생 수칙을 잘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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